진단할 때마다 쌓인 기록으로 색인 건강도·누락·체급의 변화를 추세로 봅니다. 고친 게 실제 효과가 있었는지 한눈에.
블로그를 진단할 때마다 그 시점의 색인 건강도, 검색 누락 수, 노출 취약 수, 블로그 체급 같은 요약 수치가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블로그당 최근 20회). 추적 화면은 이 기록을 모아 추세로 보여줍니다. 로그인이 없고 글 본문은 저장하지 않으며, 다른 기기나 브라우저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제목이나 본문을 고쳤다면 바로 다시 진단하기보다 1~2주 간격으로 진단하는 것을 권합니다. 네이버·구글이 수정된 글을 다시 수집하고 평가하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고친 날짜를 기억해 두면 어떤 변화가 효과를 냈는지 비교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