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블로그온
진단 결과를 읽기만 하고 덮어두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블로그온은 글별 처방을 ‘체크리스트’로 만들어, 하나씩 실행하고 완료 표시를 남길 수 있게 했습니다. 진단을 실행 도구로 바꾸는 기능입니다.
처방은 실행돼야 의미가 있다
‘본문을 보강하세요’, ‘제목 핵심어를 소제목에 반영하세요’ 같은 처방은 읽는 순간엔 알겠지만, 막상 손대려면 무엇을 했고 무엇이 남았는지 헷갈립니다. 체크리스트는 이 처방들을 눌러서 완료할 수 있는 할 일로 바꿔, 실행을 눈에 보이게 만듭니다.
✓본문을 1,500자 이상으로 보강
제목 핵심어를 소제목에 반영
수치·주장에 출처 링크 추가
1/3 완료 · 체크는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글별 처방을 체크·진행률로 관리(완료 상태는 브라우저에 저장)
어떻게 동작하나
- 글 상세를 펼치면 그 글의 처방이 체크박스 목록으로 나옵니다.
- 완료한 항목을 누르면 체크·취소선 처리되고, 진행률 막대가 올라갑니다.
- 완료 상태는 이 브라우저에 저장돼, 다음에 같은 글을 봐도 유지됩니다.
블로그온은 여기에 근거 없는 ‘+N점’ 같은 수치는 붙이지 않습니다. 처방을 실행했다고 점수가 정확히 얼마 오른다고 단정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대신 ‘무엇을 했고 무엇이 남았는지’를 정직하게 관리하는 데 집중합니다. 실제 점수 변화는 다시 진단해 히스토리로 확인하세요.
권장 사용 순서
- 가장 급한 ‘검색 누락’ 글부터 펼쳐 처방을 확인합니다.
- 당장 할 수 있는 항목(제목 정리 등)부터 체크하며 실행합니다.
- 시간이 필요한 항목(본문 보강·출처 추가)은 남겨두고 나중에 이어서 완료합니다.
- 며칠 뒤 다시 진단해 실제 개선을 히스토리에서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체크 상태가 다른 기기에서도 보이나요?
아니요. 완료 표시는 로그인 없이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다른 기기나 시크릿 창에서는 공유되지 않습니다.
Q. 체크하면 점수가 바로 오르나요?
체크는 ‘실행 여부’를 관리하는 표시일 뿐, 점수를 바꾸지 않습니다. 실제 점수 변화는 글을 고친 뒤 다시 진단해야 반영되며, 히스토리에서 이전 대비 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왜 처방마다 예상 점수를 안 보여주나요?
처방 하나가 정확히 몇 점을 올릴지는 글마다 달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근거 없는 수치로 오해를 주기보다, 실행 관리에 집중하고 실제 변화는 재진단으로 확인하도록 설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