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한 글이 네이버·구글 검색 결과에 나타나지 않는 상태예요. 글은 블로그에 있지만 검색 색인에서 빠져 검색으로는 찾을 수 없는 경우를 말합니다. 블로그 전체가 안 잡히는 통누락과 특정 글만 빠지는 부분 누락이 있어요.
→ 관련 가이드: 블로그 글이 검색에 안 나올 때: 검색 누락 원인 7가지와 해결법네. 네이버 블로그(blog.naver.com/아이디), 티스토리(아이디.tistory.com), 구글 블로거(아이디.blogspot.com) 세 플랫폼을 지원합니다. 플랫폼을 고르고 아이디만 넣으면 각 검색엔진 기준으로 노출을 진단해요.
→ 관련 가이드: 네이버·티스토리·구글 블로거: 플랫폼별 지원 기능 비교기본적으로 가장 최근에 발행한 글 10개를 진단합니다. '더보기'를 누르면 10개를 추가로 분석해 최대 20개까지 확인할 수 있어요. 진단 속도와 대상 블로그의 부담을 함께 고려한 기준이며, 과거 글까지 포함한 전체 진단은 추후 지원할 예정입니다.
무료 진단은 IP당 하루 5회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버와 외부 검색 API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기준이며, 24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초기화됩니다. 진단 결과 화면에서 오늘 남은 횟수를 확인할 수 있어요.
SEO 점수는 네이버·구글 같은 검색엔진에 잘 노출되는 정도예요. 색인 여부, 제목 최적화, 본문 충실도, 이미지, 소제목 구조를 봅니다. GEO 점수는 ChatGPT·Gemini·Perplexity 같은 생성형 AI가 인용하기 좋은 정도예요. 명확한 단언 문장, 질문-답변(FAQ) 구조, 표·목록, 요약, 출처 표기를 봅니다. 두 점수를 6:4로 합친 것이 통합지수입니다.
→ 관련 가이드: 검색·AI 노출 둘 다 잡는 글쓰기: SEO와 GEO개별 글 점수를 모두 계산한 뒤, 블로그 전체를 한 번에 분석해 '무엇을 어떻게 고치면 앞으로 좋아지는지' 실행 로드맵을 제시하는 기능이에요. 단순 현황 요약이 아니라, 가장 큰 문제부터 1순위·2순위·3순위로 우선순위를 잡아주고 각 개선의 기대 효과와 전망까지 알려줍니다.
→ 관련 가이드: 진단 리포트 완벽 가이드네. 글을 펼치면 '제목 진단'과 '핵심어 밀도 분석'이 함께 나옵니다. 제목 진단은 핵심어·글자수·숫자·후킹·특수문자를 점검하고 '이렇게 고치세요' 처방과 빈칸 개선 템플릿을 제시해요. 핵심어 밀도 분석은 제목 핵심어가 본문에 실제로 등장하는지, 특정 단어가 과하게 반복되진 않는지 보여줍니다.
→ 관련 가이드: 제목 진단: 어디를 어떻게 고칠지까지 짚어주는 제목 처방각 글의 처방은 체크할 수 있는 '할 일 목록'으로 나옵니다. 완료한 항목을 누르면 체크·진행률이 표시되고, 그 상태는 로그인 없이 이 브라우저에 저장돼 다음에 같은 글을 봐도 유지됩니다. 다만 체크가 점수를 바꾸지는 않아요. 실제 개선은 글을 고친 뒤 다시 진단해 히스토리에서 확인합니다.
→ 관련 가이드: 처방 체크리스트: 진단을 ‘보고서’가 아니라 ‘할 일’로 바꾸기네. 진단할 때마다 그 블로그의 색인 건강도·누락 수·신뢰도 같은 집계 수치를 이 브라우저에 저장해, 다음에 같은 블로그를 진단하면 '74 → 82 (+8)'처럼 지난번 대비 변화를 델타로 보여줍니다. 상단 '추적' 탭에서는 저장된 모든 블로그의 점수·누락·체급 변화를 추세 그래프와 타임라인으로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처음 진단하는 블로그는 비교 대상이 없어 두 번째 진단부터 나타납니다.
→ 관련 가이드: 진단 히스토리로 내 블로그 개선을 추적하는 법 (Before/After)글 하나가 아니라 블로그 '체급'을 올리는 관점의 처방이에요. 순위는 글 한 편이 아니라 블로그 전체의 지수(네이버 C-Rank·구글 E-E-A-T)가 좌우하기 때문에, 블로그온이 재는 4개 축(주제 집중도·글 충실도·발행 꾸준함·노출 실적)을 점수화하고 가장 약한 축부터 '지금 할 일'을 기간·수치가 박힌 로드맵으로 제시합니다. 진단 결과의 성장 처방 탭에서 볼 수 있어요.
→ 관련 가이드: 블로그 성장 처방: 글 하나가 아니라 '블로그 체급'을 올리는 법아니요. 네이버·구글은 블로그 지수를 공개하지 않아요. '노출 체급'은 비공개 지수를 보는 게 아니라 색인·순위 실측을 종합한 추정값입니다. 등급을 확정하는 게 아니라 성장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으로 쓰세요. 4개 축을 올리면 실제 지수도 따라 오릅니다. 티스토리·구글 블로거도 동일하게 계산되며, 순위 데이터가 적은 구글 검색은 색인 위주로 판단합니다.
→ 관련 가이드: 블로그 성장 처방: 글 하나가 아니라 '블로그 체급'을 올리는 법그럴 수 있어요. 제목에 괄호, 마침표·쉼표 같은 구두점, 이모지·특수문자가 들어가면 색인에 실패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진단에서 이 패턴이 잡히면 제목에서 특수문자를 빼고 수정 발행하는 것이 첫 조치예요.
→ 관련 가이드: 블로그 글이 검색에 안 나올 때: 검색 누락 원인 7가지와 해결법원인에 따라 달라요. 색인 차단이면 공개설정·검색허용을 확인하고, 본문이 얕으면 글자수·이미지·소제목을 보강합니다. 구글은 서치 콘솔에서 URL 색인을 요청하고, 네이버는 서치어드바이저에서 수집 요청을 하면 재색인이 빨라져요.
→ 관련 가이드: 검색엔진에 등록하고 색인 요청하는 법: 네이버·구글 한 번에네. '도구' 메뉴에 도구 8종이 있어요. 이미지 용량 줄이기·포맷 변환·일괄 처리(jpg·png·webp), 발행 전 글 점검, 제목 A/B 점수기, 글자수·읽는시간 계산, 검색결과 미리보기, 광고 수익 계산기입니다. 모두 브라우저에서 처리되며 파일·글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발행 전 점검의 '상위 노출 글과 비교'만 대표 키워드를 서버로 보냅니다).
→ 관련 가이드: 블로그 이미지·제목·본문 다듬기: 블로그온 도구 8종 활용법간접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이미지가 무거우면 페이지 로딩이 느려져 특히 모바일에서 이탈이 늘고, 로딩 속도·체류는 검색엔진이 보는 품질 신호예요. '이미지 용량 줄이기' 도구로 화질을 유지하면서 파일만 가볍게 하면 노출과 체류 모두에 유리합니다.
→ 관련 가이드: 블로그 이미지·제목·본문 다듬기: 블로그온 도구 8종 활용법네이버가 저품질을 공식으로 판정해 주지는 않지만, 블로그온은 진단 결과 요약에 '저품질 의심 신호' 카드를 함께 보여줍니다. 검색 누락률·노출 취약 비율·발행 꾸준함을 종합해 저품질로 의심될 정도를 '낮음·보통·높음'으로 추정한 값이에요. 단정이 아니라 참고용이며, 낮추는 방법은 '성장 처방' 탭에서 안내합니다. 저품질 확인 전용 페이지에서 아이디만 넣어 바로 확인할 수도 있어요.
→ 관련 가이드: 네이버 블로그 저품질 확인 방법과 탈출법: 신호 진단부터 회복까지실패 원인을 화면에 나눠 안내해요. '없는 아이디(오타)'는 주소의 blog.naver.com/뒤 아이디만 맞게 넣었는지, '공개된 글 없음'은 글이 전체공개·발행 상태인지 확인하세요. '지금 불러오지 못함'은 네이버가 잠시 응답하지 않는 일시적 문제라 잠시 후 다시 시도하면 대부분 됩니다. 모든 실패는 무료 진단 횟수를 차감하지 않아요.
색인 건강도 점수를 기준선 분포와 비교해 대략 어느 위치인지 보여주는 '추정' 값이에요. 특정 개인의 실데이터를 수집·저장해 계산하는 게 아니라, 점수 자체로만 위치를 가늠하는 참고 지표입니다. 그래서 항상 '추정'으로 표기합니다.
새 글이 색인되지 않을 때 '나만 그런지'를 보여주는 안내예요. 블로그온에서 진단된 블로그들의 발행 3일 이내 글 중 아직 색인되지 않은 비율을 최근 4주 평균과 비교합니다. 네이버·구글의 공식 지표가 아니며, 그날 진단 수가 충분할 때만 표시돼요. 블로그 아이디는 남기지 않고 날짜별 합계만 씁니다.
쿠팡 파트너스 같은 제휴 링크나 체험단·협찬·원고료 표현이 있는 글에서, 대가를 받았다는 표시 문구가 제목이나 본문 첫 부분에 있는지 봐요. 공정위 추천·보증 심사지침(2024-12-01 시행)의 표시 위치 기준이에요. 이미지로만 표시한 문구는 읽을 수 없어 직접 확인이 필요하고, 법률 판단이 아닌 참고용입니다.
가장 흔한 누락·취약 원인을 정리했습니다.
진단 기준: 네이버 통합검색·구글 색인 노출 여부, 서치 콘솔 색인 생성 범위, 제목·본문 색인 실패 패턴 분석. · 검색 노출은 검색엔진 크롤링 주기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본 도구는 노출 여부 확인을 돕는 보조 지표입니다. 진단은 최근 발행한 글 기본 10개를 대상으로 하며, 더보기로 10개 더, 최대 20개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