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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미지·제목·본문 다듬기: 블로그온 도구 6종 활용법

최종 업데이트 2026-07-29

글 · 블로그온

좋은 글도 이미지가 무겁거나 제목·설명이 애매하면 검색·체류에서 손해를 봅니다. 블로그온의 도구는 블로거가 발행 직전에 자주 겪는 문제 — 무거운 이미지, 안 맞는 포맷, 여러 장 한꺼번에 정리, 헷갈리는 제목, 부족한 본문 분량, 검색결과에서 잘리는 문구 — 를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해결하도록 만든 것입니다. 파일·텍스트는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이 기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모든 도구는 사용자의 브라우저 자원으로 돌아가 서버 비용이 들지 않으므로 별도 사용 횟수 제한 없이 무료로 쓸 수 있고, 유일한 상한은 '이미지 일괄 처리'가 한 번에 최대 5장(파일당 30MB·총 50MB)이라는 것뿐입니다.

왜 이미지 용량을 줄여야 하나

이미지가 무거우면 페이지 로딩이 느려지고, 특히 모바일에서 사용자가 다 뜨기 전에 이탈합니다. 로딩 속도와 체류는 검색엔진이 보는 품질 신호이기도 해서, 같은 글이라도 가벼운 이미지가 노출·체류 모두에 유리합니다. 화질을 눈에 띄게 해치지 않으면서 파일만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미지 용량 줄이기 사용법

  1. 도구 → '이미지 용량 줄이기'에서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선택합니다(jpg·png·webp).
  2. 출력 포맷을 고릅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webp가 같은 화질에 가장 가볍습니다.
  3. 품질 슬라이더를 조절합니다. 사진은 70~80이 화질과 용량의 균형점입니다.
  4. '최대 가로폭'을 블로그 본문 폭에 맞춰 1200~1600px로 줄이면 용량이 크게 떨어집니다.
  5. '2.4MB → 0.5MB (−80%)'처럼 절감률을 확인하고 다운로드합니다.

재인코딩 과정에서 사진에 담긴 위치정보(EXIF)가 자동으로 제거됩니다. 집·동선이 사진에 박혀 그대로 공개되는 것을 막아줘 프라이버시에도 유리합니다.

포맷은 무엇을 고를까

포맷적합한 경우특징
webp대부분의 블로그 사진같은 화질에 파일이 가장 작음(권장)
jpgwebp 미지원 환경 대비사진에 무난, 투명 배경은 흰색으로 채움
png로고·투명 배경·그래픽무손실이라 깨끗하지만 사진은 용량이 큼

이미지 포맷 변환 사용법

이미 만든 이미지를 다른 포맷으로 바꿔야 할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png로 저장한 사진을 webp로 바꾸면 화질은 그대로 두고 용량만 크게 줄어들고, 반대로 투명 배경이 필요한 로고는 jpg가 아니라 png·webp로 저장해야 배경이 흰색으로 채워지지 않습니다. '이미지 포맷 변환' 도구는 jpg·png·webp를 서로 바꿔줍니다.

이미지 일괄 처리 — 여러 장을 한 번에

사진 여러 장을 한 장씩 압축·변환하려면 번거롭습니다. '이미지 일괄 처리' 도구는 여러 장을 한꺼번에 올려 같은 옵션(출력 포맷·품질·최대 가로폭)으로 처리한 뒤 ZIP 파일 하나로 묶어 내려받게 해줍니다. 포스트 한 편에 넣을 사진을 발행 전 한 번에 정리할 때 유용합니다.

  1. 도구 → '이미지 일괄 처리'에서 사진 여러 장을 끌어다 놓거나 선택합니다(jpg·png·webp).
  2. 출력 포맷·품질·최대 가로폭을 정하면 모든 사진에 같은 설정이 적용됩니다.
  3. '일괄 변환'을 누르면 한 장씩 순서대로 처리되고, 원본 대비 절감률이 표시됩니다.
  4. 완료된 이미지를 ZIP 한 개로 내려받습니다. 파일명이 겹치면 자동으로 번호가 붙습니다.

브라우저 메모리를 보호하기 위해 한 번에 최대 5장, 파일당 30MB, 전체 합계 50MB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초과·미지원 형식은 자동으로 제외됩니다). 장수가 많다면 나눠서 여러 번 처리하세요. 일괄 처리 역시 서버로 전송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며, 위치정보(EXIF)도 자동 제거됩니다.

제목 A/B 점수기 사용법

제목은 검색 노출과 클릭을 좌우하지만, 어느 쪽이 나은지 감으로 정하기 어렵습니다. 제목 A/B 점수기는 후보 두 개를 나란히 넣으면 검색 친화도를 점수로 비교하고, 뒤진 제목을 어떻게 고치면 좋을지 처방까지 보여줍니다.

두 제목을 모두 입력하면 더 유리한 쪽에 표시가 붙고, 뒤진 제목에는 '이렇게 고치면 올라갑니다' 처방이 나옵니다. 점수는 규칙 기반 추정치라 실제 순위는 본문 품질·경쟁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글자수·읽는시간으로 본문 분량 점검

검색 상위에 노출되는 글은 대체로 일정 분량 이상의 본문을 갖고 있습니다. 너무 짧으면 정보가 부족하다고 판단돼 노출에 불리하고, 무작정 길기만 해도 핵심이 묻힙니다. '글자수·읽는시간' 도구에 본문을 붙여넣으면 공백 포함·제외 글자수, 단어수, 예상 읽는시간과 함께 본문 충실도 등급을 보여줍니다.

글자수(공백 제외)충실도권장
300자 미만빈약정보가 부족해 상위 노출에 불리 — 800자 이상으로 보강
300~800자보통기본은 갖췄으나 경쟁 키워드엔 부족 — 1,000자 이상 권장
800~1,500자충실검색 노출에 적당 — 소제목·이미지로 구조 보강
1,500자 이상풍부분량 충분 — 핵심 정보를 초반에 배치했는지 점검

예상 읽는시간은 독자가 글을 얼마나 붙잡고 있을지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분량은 어디까지나 기준선이지 목표가 아니며, 억지로 늘린 글은 오히려 체류를 깎습니다. 필요한 정보를 빠짐없이 담되 군더더기를 덜어내는 것이 우선입니다.

검색결과 미리보기로 제목·설명 다듬기

공들여 쓴 제목과 요약도 검색결과에서 중간에 잘리면 클릭을 놓칩니다. '검색결과 미리보기' 도구는 제목·설명·표시 URL을 넣으면 네이버·구글 검색과 카카오톡 공유 카드에서 어떻게 보일지 실제와 비슷하게 렌더해 보여주고, 권장 길이를 넘겨 잘리는지도 표시합니다.

왜 서버에 올리지 않나

블로그온의 도구는 모두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 계산합니다. 이미지나 제목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발행 전 원고나 미공개 사진을 다뤄도 외부로 새지 않습니다. 서버 부담이 없어 빠르고, 개인정보 측면에서도 안전합니다.

사용 제한

여섯 개 도구 모두 사용자의 브라우저 자원으로 처리되어 서버 비용이 들지 않으므로, 별도 사용 횟수 제한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유일한 상한은 '이미지 일괄 처리'가 브라우저 메모리 보호를 위해 한 번에 최대 5장(파일당 30MB·전체 50MB)까지만 묶는다는 점입니다. 사진이 더 많으면 나눠서 진행하세요.

진단 결과 화면에서 '이미지 없음'이나 '제목 특수문자' 같은 원인이 잡히면, 그 자리에서 바로 해당 도구로 이동해 고칠 수 있습니다. 진단 → 도구 → 재진단의 순서로 개선 효과를 히스토리에서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이미지나 원고가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여섯 개 도구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며 파일·텍스트를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발행 전 원고나 미공개 사진도 안전하게 다룰 수 있습니다.
Q. 도구를 하루에 몇 번까지 쓸 수 있나요?
별도의 사용 횟수 제한은 없습니다. 여섯 개 도구 모두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어 서버 비용이 들지 않으므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유일한 상한은 '이미지 일괄 처리'가 한 번에 최대 5장(파일당 30MB·전체 50MB)까지라는 점이며, 사진이 더 많으면 나눠서 처리하면 됩니다.
Q.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나요?
네. '이미지 일괄 처리' 도구로 여러 장을 한꺼번에 같은 옵션으로 압축·변환해 ZIP 하나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 메모리 보호를 위해 한 번에 최대 5장(파일당 30MB·전체 50MB)까지 처리하며, 사진이 더 많으면 나눠서 진행하세요.
Q. 어떤 이미지 포맷으로 저장하는 게 가장 좋나요?
대부분의 사진은 webp가 같은 화질에 가장 가볍습니다. 로고나 투명 배경이 필요한 그래픽은 png, webp가 부담되는 환경 대비로는 jpg를 쓰세요. 용량까지 줄이려면 '용량 줄이기', 크기는 그대로 두고 확장자만 바꾸려면 '포맷 변환', 여러 장이면 '일괄 처리'를 쓰면 됩니다.
Q. 제목 A/B 점수가 높으면 무조건 1위가 되나요?
아닙니다. 점수는 검색에 유리한 제목 규칙(핵심어·글자수·숫자·후킹·특수문자)을 얼마나 지켰는지에 대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순위는 본문 품질과 키워드 경쟁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Q. 본문은 몇 글자 정도 써야 하나요?
정답은 없지만, 검색 상위 글은 대체로 공백 제외 800자 이상입니다. 경쟁이 센 키워드는 1,000~1,500자 이상이 유리합니다. '글자수·읽는시간' 도구로 현재 분량과 충실도 등급을 확인하되, 읽는시간은 추정치이니 억지로 늘리기보다 필요한 정보를 빠짐없이 담는 데 집중하세요.
Q. 검색결과에서 제목이 잘리지 않게 하려면?
제목은 대략 35자, 설명은 80자 안쪽으로 쓰면 네이버·구글에서 잘리지 않고 온전히 노출됩니다. '검색결과 미리보기' 도구로 실제로 어떻게 보이는지, 권장 길이를 넘겼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URL은 표시용으로만 쓰이고 실제로 접속하지 않습니다.
Q. gif나 배경 제거도 되나요?
현재 이미지 도구는 jpg·png·webp를 지원합니다. gif 등 일부 포맷과 배경 제거는 별도 검토 후 순차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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