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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지수 확인

네이버는 블로그 지수를 공개하지 않아요. 그래서 블로그온은 지수를 맞히는 척하지 않고, 실제로 잴 수 있는 4가지 신호로 내 블로그가 검색에서 어느 단계인지 보여 드려요.

블로그 진단과 같은 무료 진단 1회로 계산돼요. 24시간 안에 진단한 블로그는 저장된 결과를 써서 차감되지 않아요.
주제 집중도
최근 글의 제목·태그를 주제로 묶어 한 주제에 얼마나 모였는지
글 충실도
글 페이지에서 본문 길이·사진·소제목·표·출처를 직접 센 평균
발행 꾸준함
RSS 발행일로 계산한 최근 공백과 평균 발행 간격
노출 실적
글마다 검색 색인 여부를 직접 조회(네이버는 대표 키워드 순위 포함)

블로그 지수, 무엇을 보고 어떻게 올리나

블로그 지수란

‘블로그 지수’는 네이버가 공식으로 발표하는 지표가 아니라, 블로거들이 ‘검색에서 내 블로그가 얼마나 신뢰받는지’를 가리켜 부르는 말입니다. 네이버는 C-Rank(출처 신뢰도)와 D.I.A.(문서 품질) 같은 검색 알고리즘을 소개한 적은 있지만, 블로그별 점수나 등급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느 사이트에서 보는 ‘지수’든 공식 값이 아니라 각자의 기준으로 추정한 값입니다.

블로그온이 재는 4가지 신호

  • 주제 집중도 — 최근 글의 제목·태그를 주제로 묶어 한 주제에 얼마나 모였는지 봅니다. 규칙으로 분류한 값이라 주제를 잘못 묶을 수 있습니다.
  • 글 충실도 — 글 페이지에서 본문 길이, 사진, 소제목, 표, 출처 표기를 직접 세어 평균을 냅니다.
  • 발행 꾸준함 — RSS의 실제 발행일로 마지막 글 이후 공백과 평균 발행 간격을 계산합니다.
  • 노출 실적 — 글마다 검색 색인 여부를 직접 조회하고, 네이버 블로그는 대표 키워드 순위까지 확인합니다. 티스토리·블로거는 색인 여부 위주로 봅니다.

노출 체급 읽는 법

  • 노출 체급은 4가지 신호 점수의 평균(0~100)입니다. 이 합산 방식은 블로그온이 정한 기준이며 네이버의 실제 지수와 맞는지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 0~34 씨앗기 · 35~59 성장기 · 60~79 안정기 · 80 이상 최적화로 단계 이름을 붙입니다. 단계 이름도 블로그온이 붙인 것이며 네이버 등급이 아닙니다.
  • 체급보다 중요한 것은 가장 낮은 신호입니다. 처방은 약한 신호부터 올리는 순서로 나옵니다.

다른 사이트의 지수와 숫자가 다른 이유

공식 지수가 없으니 사이트마다 보는 신호와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 숫자 하나를 맞히려 하기보다, 실제로 확인할 수 있는 신호가 무엇이고 그중 무엇이 약한지를 보고 고치는 쪽이 노출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고친 뒤 2주쯤 지나 다시 확인하면 변화가 ‘추적’에 쌓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최적화 블로그’나 ‘준최’ 같은 등급을 알려 주나요?
아니요. 그런 등급은 네이버 공식 등급이 아니라 블로거 커뮤니티에서 쓰는 말이라, 근거 없이 등급을 매기지 않습니다. 블로그온의 ‘최적화’는 노출 체급 80점 이상에 붙인 단계 이름일 뿐입니다.
Q. 체급이 낮으면 저품질 블로그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체급은 노출에 유리한 신호를 얼마나 갖췄는지를 본 것이고, 저품질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저품질이 걱정된다면 진단 결과의 ‘저품질 의심 신호’와 관련 가이드를 함께 보세요.
Q. 얼마나 자주 확인하면 되나요?
색인과 순위는 며칠에서 몇 주에 걸쳐 바뀌므로 2주 간격이 적당합니다. 24시간 안에 다시 확인하면 저장된 결과를 보여 주고 무료 진단 횟수도 차감되지 않습니다.
이어서 읽으면 좋은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