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블로그 지수를 공개하지 않아요. 그래서 블로그온은 지수를 맞히는 척하지 않고, 실제로 잴 수 있는 4가지 신호로 내 블로그가 검색에서 어느 단계인지 보여 드려요.
‘블로그 지수’는 네이버가 공식으로 발표하는 지표가 아니라, 블로거들이 ‘검색에서 내 블로그가 얼마나 신뢰받는지’를 가리켜 부르는 말입니다. 네이버는 C-Rank(출처 신뢰도)와 D.I.A.(문서 품질) 같은 검색 알고리즘을 소개한 적은 있지만, 블로그별 점수나 등급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느 사이트에서 보는 ‘지수’든 공식 값이 아니라 각자의 기준으로 추정한 값입니다.
공식 지수가 없으니 사이트마다 보는 신호와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 숫자 하나를 맞히려 하기보다, 실제로 확인할 수 있는 신호가 무엇이고 그중 무엇이 약한지를 보고 고치는 쪽이 노출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고친 뒤 2주쯤 지나 다시 확인하면 변화가 ‘추적’에 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