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롤링Crawling
검색엔진 로봇(크롤러)이 웹페이지를 찾아가 내용을 읽어 가는 과정입니다. 검색에 나오려면 크롤링 → 색인 → 노출 순서를 거치므로, 크롤링은 첫 관문일 뿐입니다.
흔한 오해 · 크롤링됐다고 검색에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읽어 간 뒤 색인하지 않기로 할 수도 있습니다.
검색엔진 로봇(크롤러)이 웹페이지를 찾아가 내용을 읽어 가는 과정입니다. 검색에 나오려면 크롤링 → 색인 → 노출 순서를 거치므로, 크롤링은 첫 관문일 뿐입니다.
흔한 오해 · 크롤링됐다고 검색에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읽어 간 뒤 색인하지 않기로 할 수도 있습니다.
크롤링한 페이지를 검색엔진의 데이터베이스에 등록하는 것입니다. 색인된 글만 검색 결과의 후보가 됩니다. 블로그온은 글 제목으로 검색해 내 블로그의 글이 결과에 나오는지로 색인 여부를 확인합니다.
흔한 오해 · 색인은 '검색 결과에 들어갈 자격'이지 상위 노출이 아닙니다. 색인된 뒤의 순위는 글과 블로그의 품질이 정합니다.
검색엔진에 '이 주소를 살펴봐 달라'고 알리는 기능입니다. 네이버는 서치어드바이저의 '웹페이지 수집', 구글은 서치콘솔의 'URL 검사 → 색인 생성 요청'을 씁니다.
흔한 오해 · 요청은 대기열에 올려 줄 뿐 색인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글을 고치지 않고 요청만 반복하면 결과도 같습니다.
발행한 글이 제목으로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상태입니다. 아직 색인되지 않았거나, 색인됐어도 검색엔진이 노출하지 않는 경우를 함께 가리킵니다. 블로그온은 발행 3일이 지났는데도 제목 검색 결과에 없는 글을 누락으로 셉니다.
네이버에서 검색어를 넣었을 때 처음 보이는 화면입니다. 블로그·카페·지식iN·뉴스·쇼핑 같은 여러 영역이 한 화면에 섞여 나오고, 실제 방문은 대부분 이 화면에서 일어납니다.
흔한 오해 · 블로그 탭의 순위와 통합검색에서의 위치는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으로 이어지는 쪽은 통합검색입니다.
검색한 사람이 궁금해할 세부 주제를 여러 개로 나누고, 주제마다 어울리는 글을 묶어 보여주는 네이버 통합검색 방식입니다. 블로그 글을 한 줄로 늘어놓는 대신 검색 의도별로 블록을 나눕니다.
검색 결과에서 제목 아래 보이는 짧은 설명입니다. 검색엔진이 본문이나 메타 설명에서 골라 보여 주며, 검색어가 들어간 문장이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글 첫머리에 핵심을 쓰면 요약문도 좋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사이트에 있는 페이지 주소를 모아 둔 파일입니다. 서치콘솔·서치어드바이저에 제출하면 검색엔진이 새 글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티스토리와 구글 블로거는 사이트맵을 자동으로 만들어 줍니다.
블로그의 새 글 목록을 프로그램이 읽을 수 있게 내보내는 피드 주소입니다. 서치어드바이저에 RSS를 제출해 새 글 수집을 돕기도 합니다. 블로그온도 RSS로 최근 글 목록을 읽어 진단합니다.
검색엔진 로봇에게 사이트의 어느 부분을 수집해도 되는지 알려 주는 파일입니다. 잘못 설정해 막아 두면 크롤링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구글 블로거의 '맞춤 robots.txt' 설정을 건드린 뒤 검색에서 사라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페이지에 '색인하지 말라'고 적어 두는 표시입니다. 크롤러가 읽어 가더라도 색인에서 빠집니다. 블로그온 진단은 글에 noindex가 걸려 있으면 '색인 차단' 원인으로 알려 줍니다.
내용이 같거나 비슷한 주소가 여러 개일 때 '이 주소가 원본'이라고 알리는 태그입니다. 구글은 이 태그를 참고해 대표 주소를 고르지만, 다른 주소를 고를 수도 있습니다.
구글 검색에서 내 사이트의 상태를 확인하는 무료 도구입니다. 페이지 색인 보고서, URL 검사(개별 글 색인 상태와 색인 생성 요청), 검색 실적(노출·클릭)을 볼 수 있습니다.
구글이 글 주소는 알고 있지만 아직 방문해 읽지 않은 상태입니다. 크롤링 순서가 밀렸거나, 사이트 신뢰가 아직 부족하거나, 서버 응답이 느릴 때 자주 보입니다.
흔한 오해 · 이 상태에서 색인 생성 요청을 매일 반복해도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사이트맵·내부 링크를 점검하고 기다리는 편이 낫습니다.
구글이 글을 방문해 읽었지만 지금은 색인하지 않기로 보류한 상태입니다. 기술 문제보다 내용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본문이 빈약하거나, 비슷한 글이 이미 많거나, 검색 가치가 낮다고 판단된 경우입니다.
경험(Experience)·전문성(Expertise)·권위(Authoritativeness)·신뢰(Trust)의 약자로, 구글 품질평가 가이드라인의 핵심 개념입니다. 원래 E-A-T였다가 맨 앞에 '경험'이 더해졌습니다.
흔한 오해 · E-E-A-T는 숫자 점수로 매겨지는 순위 요소가 아닙니다. 구글이 지향하는 품질의 방향을 설명하는 틀입니다.
검색엔진이 아니라 사람에게 도움이 되도록 만든 콘텐츠를 우대한다는 구글의 기준입니다. 처음에는 별도 시스템으로 발표됐고, 2024년 3월부터 핵심 순위 시스템에 통합됐습니다.
구글이 1년에 몇 차례 핵심 순위 시스템을 크게 손보는 것입니다. 업데이트 기간에는 순위가 크게 출렁일 수 있습니다.
흔한 오해 · 순위가 떨어졌다고 벌점을 받은 것은 아닙니다. 다른 글이 더 낫다고 다시 평가된 경우가 많아, 특정 항목 하나를 고쳐 되돌리기는 어렵습니다.
검색어를 넣지 않아도 관심사에 맞춰 글을 보여주는 구글의 추천 피드입니다. 휴대폰 구글 앱과 크롬 새 탭 등에 나타납니다.
구글 검색 결과 맨 위에 생성형 AI가 여러 웹페이지를 참고해 만든 요약 답변입니다. 답변 옆에 참고한 페이지 링크가 붙어, 여기에 인용되는 것도 새로운 노출 경로가 됐습니다.
Search Engine Optimization의 약자로, 글이 검색 결과에 잘 노출되도록 제목·본문·구조를 다듬는 일입니다.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의 약자로, ChatGPT나 구글 AI 개요 같은 생성형 AI가 답변에 인용하기 좋도록 글을 구성하는 일입니다. 결론을 앞에 쓰고, 질문-답변 구조와 근거를 분명히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흔한 오해 · SEO와 따로 챙길 필요는 없습니다. 겹치는 부분이 많아 요약·FAQ·표를 더하면 함께 좋아집니다.
검색량은 적지만 구체적인 여러 단어 조합의 키워드입니다(예: '커피' 대신 '홈카페 드립커피 원두 추천'). 경쟁이 덜하고 검색 의도가 분명해서, 새 블로그가 먼저 노리기 좋습니다.
검색량은 한 달 동안 그 키워드가 검색된 횟수, 발행량은 그 키워드로 검색되는 문서 수입니다. 검색량에 비해 발행량이 적을수록 새 글이 들어갈 틈이 큽니다.
제목의 핵심 단어가 본문에 얼마나, 어디에 들어 있는지를 보는 지표입니다. 제목과 본문이 같은 이야기를 하는지 확인하는 용도입니다.
흔한 오해 · 많이 넣을수록 좋은 게 아닙니다. 같은 단어를 억지로 반복하면 오히려 읽기 불편하고 스팸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내 블로그의 여러 글이 같은 키워드를 두고 서로 경쟁해, 어느 글도 잘 오르지 못하는 현상입니다. 주제가 거의 같은 글은 하나로 합치거나 키워드를 나눠 맡기는 것이 해법입니다.
이미지가 무엇인지 글로 적어 두는 설명입니다. 이미지를 볼 수 없는 화면낭독기 사용자에게 읽어 주고, 검색엔진이 이미지 내용을 이해하는 단서가 됩니다.
내 블로그의 다른 글로 연결하는 링크입니다. 독자는 관련 글을 이어 읽고, 검색엔진은 새 글을 더 빨리 찾고 글 사이의 관계를 이해합니다.
독자가 링크를 눌러 물건을 사면 글쓴이가 수수료를 받는 링크입니다. 대가가 생기는 링크이므로 경제적 이해관계를 표시해야 합니다.
대가를 받고 쓴 글이라는 사실을 독자가 알 수 있게 밝히는 것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2024년 12월 1일 시행 개정)은 블로그 글의 경우 제목 또는 본문 첫 부분에, 본문과 구분되게 표시하도록 합니다.
흔한 오해 · 글 맨 끝에만 작게 적거나 '소정의 원고료' 같은 모호한 표현만 쓰면 기준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글의 광고 프로그램으로, 티스토리·구글 블로거·개인 사이트에 광고를 달아 수익을 나눕니다. 사이트 심사를 통과해야 광고를 달 수 있습니다.
조회 1,000회당 광고 수익입니다. 지난달 수익을 같은 기간 조회수로 나누고 1,000을 곱해 구합니다. 내 블로그의 실제 RPM을 알면 목표 수익에 필요한 조회수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Cost Per Click의 약자로, 광고주가 광고 클릭 한 번에 내는 금액입니다. 광고주 경쟁에 따라 정해져 주제마다 차이가 크고, 블로거가 받는 금액은 플랫폼이 수익을 나눈 뒤의 일부입니다.
블로그온 진단의 대표 점수(0~100)입니다. 최근 글을 정상(색인됨·통합점수 60점 이상)·취약(색인됐지만 60점 미만)·누락(색인 안 됨)으로 판정해 각각 1점·0.5점·0점으로 평균 냅니다. 색인 대기 글은 빼고 계산하며, 네이버·구글의 공식 판정이 아닙니다.
발행한 지 3일이 안 됐고 아직 검색에 안 잡힌 글입니다. 발행 직후에는 색인이 늦는 것이 정상이라, 블로그온은 이런 글을 누락으로 세지 않고 점수에서도 뺍니다.
주제 집중도·글 충실도·발행 꾸준함·노출 실적, 블로그 단위의 4가지 신호로 블로그의 성장 단계를 가늠한 값입니다. 블로그온이 추정한 값이며, 네이버의 블로그 지수나 등급이 아닙니다.
색인 건강도 점수가 대략 어느 위치인지 보여주는 백분위입니다. 지금은 실제 이용자 점수를 모은 분포가 아니라 고정된 기준 분포로 환산한 추정치입니다.
블로그온에서 진단된 블로그들의 새 글(발행 3일 이내) 중 아직 색인되지 않은 비율을 최근 4주 평균과 비교한 것입니다. 새 글이 안 잡힐 때 '나만 그런지, 지금 전체가 느린지'를 가늠하는 용도이며, 진단 수가 충분히 쌓인 날에만 표시됩니다. 네이버·구글의 공식 지표가 아닙니다.
검색엔진의 평가 방식은 공개된 설명과 블로그온 가이드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네이버·구글의 정책이 바뀌면 함께 고칩니다. 법·정책 용어는 해당 기관의 공식 문서가 우선합니다. · 최종 수정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