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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SSARY

블로그 용어 사전

색인·검색 노출·수익 용어 47개의 뜻과 흔한 오해를 짧게 정리하고, 자세한 가이드로 연결합니다.

색인·검색 기본

색인인덱싱, Indexing

크롤링한 페이지를 검색엔진의 데이터베이스에 등록하는 것입니다. 색인된 글만 검색 결과의 후보가 됩니다. 블로그온은 글 제목으로 검색해 내 블로그의 글이 결과에 나오는지로 색인 여부를 확인합니다.

흔한 오해 · 색인은 '검색 결과에 들어갈 자격'이지 상위 노출이 아닙니다. 색인된 뒤의 순위는 글과 블로그의 품질이 정합니다.

수집 요청·색인 생성 요청

검색엔진에 '이 주소를 살펴봐 달라'고 알리는 기능입니다. 네이버는 서치어드바이저의 '웹페이지 수집', 구글은 서치콘솔의 'URL 검사 → 색인 생성 요청'을 씁니다.

흔한 오해 · 요청은 대기열에 올려 줄 뿐 색인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글을 고치지 않고 요청만 반복하면 결과도 같습니다.

대표 주소canonical

내용이 같거나 비슷한 주소가 여러 개일 때 '이 주소가 원본'이라고 알리는 태그입니다. 구글은 이 태그를 참고해 대표 주소를 고르지만, 다른 주소를 고를 수도 있습니다.

구글

발견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

구글이 글 주소는 알고 있지만 아직 방문해 읽지 않은 상태입니다. 크롤링 순서가 밀렸거나, 사이트 신뢰가 아직 부족하거나, 서버 응답이 느릴 때 자주 보입니다.

흔한 오해 · 이 상태에서 색인 생성 요청을 매일 반복해도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사이트맵·내부 링크를 점검하고 기다리는 편이 낫습니다.

구글 디스커버Google Discover

검색어를 넣지 않아도 관심사에 맞춰 글을 보여주는 구글의 추천 피드입니다. 휴대폰 구글 앱과 크롬 새 탭 등에 나타납니다.

글쓰기·키워드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의 약자로, ChatGPT나 구글 AI 개요 같은 생성형 AI가 답변에 인용하기 좋도록 글을 구성하는 일입니다. 결론을 앞에 쓰고, 질문-답변 구조와 근거를 분명히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흔한 오해 · SEO와 따로 챙길 필요는 없습니다. 겹치는 부분이 많아 요약·FAQ·표를 더하면 함께 좋아집니다.

대체텍스트alt

이미지가 무엇인지 글로 적어 두는 설명입니다. 이미지를 볼 수 없는 화면낭독기 사용자에게 읽어 주고, 검색엔진이 이미지 내용을 이해하는 단서가 됩니다.

경제적 이해관계 표시추천·보증 표시

대가를 받고 쓴 글이라는 사실을 독자가 알 수 있게 밝히는 것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2024년 12월 1일 시행 개정)은 블로그 글의 경우 제목 또는 본문 첫 부분에, 본문과 구분되게 표시하도록 합니다.

흔한 오해 · 글 맨 끝에만 작게 적거나 '소정의 원고료' 같은 모호한 표현만 쓰면 기준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수익·블로그온 지표

애드센스Google AdSense

구글의 광고 프로그램으로, 티스토리·구글 블로거·개인 사이트에 광고를 달아 수익을 나눕니다. 사이트 심사를 통과해야 광고를 달 수 있습니다.

RPM

조회 1,000회당 광고 수익입니다. 지난달 수익을 같은 기간 조회수로 나누고 1,000을 곱해 구합니다. 내 블로그의 실제 RPM을 알면 목표 수익에 필요한 조회수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색인 건강도블로그온 지표

블로그온 진단의 대표 점수(0~100)입니다. 최근 글을 정상(색인됨·통합점수 60점 이상)·취약(색인됐지만 60점 미만)·누락(색인 안 됨)으로 판정해 각각 1점·0.5점·0점으로 평균 냅니다. 색인 대기 글은 빼고 계산하며, 네이버·구글의 공식 판정이 아닙니다.

색인 날씨블로그온 지표

블로그온에서 진단된 블로그들의 새 글(발행 3일 이내) 중 아직 색인되지 않은 비율을 최근 4주 평균과 비교한 것입니다. 새 글이 안 잡힐 때 '나만 그런지, 지금 전체가 느린지'를 가늠하는 용도이며, 진단 수가 충분히 쌓인 날에만 표시됩니다. 네이버·구글의 공식 지표가 아닙니다.

검색엔진의 평가 방식은 공개된 설명과 블로그온 가이드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네이버·구글의 정책이 바뀌면 함께 고칩니다. 법·정책 용어는 해당 기관의 공식 문서가 우선합니다. · 최종 수정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