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 전 글 점검, 이렇게 쓰세요
사용 방법
- 글 제목을 넣고, 블로그 편집기에서 본문을 전체 선택해 복사한 뒤 붙여넣습니다. 서식이 함께 복사되면 사진·소제목 수를 자동으로 셉니다.
- 자동으로 센 사진·소제목 수가 실제와 다르면 옆의 −/+ 버튼으로 고칩니다. 편집기마다 복사되는 서식이 달라 일부를 못 셀 수 있습니다.
- 대표 키워드를 넣으면 제목·첫 문단·본문에 어떻게 배치됐는지 함께 봅니다(선택).
- 입력한 글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분석되고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상위 노출 글과 비교'만 검색을 위해 대표 키워드를 서버로 보냅니다.
상위 노출 글과 비교
- 대표 키워드를 넣고 '상위 5개 글 재기'를 누르면, 네이버 블로그 검색(관련도순) 상위 5개 글을 열어 글자 수(공백 제외)·사진·소제목을 잽니다.
- 세 항목의 중간값을 내 초안 옆에 놓고 몇 자·몇 장이 적거나 많은지 보여줍니다. 본문 영역을 찾지 못한 글은 '측정 불가'로 두고 중간값에서 뺍니다(3편 이상 잰 경우에만 중간값 표시).
- 본문 영역만 재므로 블로그 하단의 공통 영역(이웃추가·댓글·관련 글 썸네일)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네이버의 움직이는 이미지(GIF)는 사진에 포함됩니다.
- 하루 20회까지 쓸 수 있고, 같은 키워드는 6시간 동안 저장된 결과를 보여줘 횟수가 줄지 않습니다.
협찬·제휴 표시 점검
본문에 쿠팡 파트너스 같은 제휴 링크나 체험단·협찬·원고료 같은 표현이 있으면, 표시 문구가 제목이나 본문 첫 부분(앞 300자)에 있는지 알려줍니다. 공정위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2024-12-01 시행)이 블로그 글의 표시 위치를 제목 또는 첫 부분으로 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지로만 표시한 문구는 읽을 수 없으니 직접 확인하세요. 법률 판단이 아닌 참고용 점검입니다.
점수 읽는 법
- 블로그 진단과 같은 규칙입니다. SEO(제목·본문·이미지·구조)와 GEO(정의 문장·질문답변·표·목록·요약·출처)를 따로 매기고, 통합 점수는 SEO 60% + GEO 40%입니다.
- 발행 전이라 색인 여부는 확인할 수 없어, '정상 색인'을 가정한 점수입니다. 실제 노출은 발행 후 블로그 진단으로 확인하세요.
- 통합 60점 이상이면 색인됐을 때 '정상 노출', 미만이면 '노출 취약'으로 판정되는 기준입니다.
제목 후보에 대해
제목 후보는 본문에 많이 나온 핵심어를 정해진 틀에 넣어 만든 초안입니다. 본문에서 근거를 찾을 수 없는 개수는 지어내지 않고 [N]으로 남기니, 실제 내용에 맞게 바꿔 쓰세요. 후보 옆의 '진단 n/m'은 제목 진단 항목 중 통과한 개수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점수가 높으면 상위 노출이 되나요?
보장하지 않습니다. 글의 구조와 형식을 점검하는 도구이고, 실제 순위는 경쟁 글, 블로그 전체의 신뢰도, 검색 의도와의 일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Q. 티스토리나 블로거 글도 점검할 수 있나요?
네. 점수 규칙은 세 플랫폼에 같게 적용됩니다. 편집기에 따라 사진·소제목 자동 인식이 다를 수 있어 수를 직접 확인해 주세요.
Q. 상위 글보다 짧으면 노출이 안 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분량은 순위를 정하는 여러 요소 중 하나일 뿐입니다. 상위 글 중간값은 이 검색어에서 독자가 기대하는 분량과 구성을 가늠하는 기준으로만 쓰고, 억지로 늘리기보다 경험·근거·사진으로 채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