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용량 줄이기, 이렇게 쓰세요
사용 방법
-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선택합니다.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 출력 형식을 고릅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같은 화질에서 가장 가벼운 webp를 권장합니다.
- 품질(10~100)과 최대 가로폭(400~2400px)을 조절한 뒤 변환하면, 줄어든 용량과 절감 비율이 바로 표시됩니다.
- 미리보기로 화질을 확인하고 마음에 들면 다운로드합니다.
블로그용 추천 설정
블로그 본문 폭은 대부분 700~900px 안팎이라, 그보다 훨씬 큰 원본을 그대로 올리면 화면에는 차이가 없는데 용량만 커집니다. 일반 사진은 가로폭 1200~1600px, 품질 70~80이면 눈으로 차이를 느끼기 어려우면서 용량은 원본의 몇 분의 일로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글자가 들어간 캡처 이미지는 품질을 85 이상으로 올려야 글자 테두리가 뭉개지지 않습니다.
왜 용량을 줄여야 하나
이미지는 블로그 글에서 용량을 가장 많이 차지합니다. 페이지가 무거우면 모바일에서 늦게 뜨고, 기다리다 나가는 방문자가 늘어납니다. 구글은 페이지 로딩 경험(Core Web Vitals)을 검색 품질 신호 중 하나로 공개하고 있어, 이미지 최적화는 방문자 경험과 검색 노출 양쪽에 도움이 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변환 과정에서 사진의 EXIF 정보(촬영 위치·기기 등)가 함께 지워집니다. 집이나 직장 위치가 담긴 사진을 올릴 때 개인정보 보호에도 도움이 됩니다.
- png는 무손실 형식이라 품질 값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사진이라면 webp나 jpg가 훨씬 가볍습니다.
- 30MB를 넘는 파일은 브라우저 메모리 보호를 위해 처리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미지가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의 Canvas 기능으로 이 기기 안에서 이뤄지고, 이미지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Q. 네이버 블로그에 webp를 올려도 되나요?
네이버 블로그·티스토리 모두 webp 업로드를 지원합니다. 다만 일부 오래된 편집 환경에서 문제가 있으면 jpg로 바꿔 올리세요.
Q. 원본 크기는 그대로 두고 형식만 바꾸고 싶어요.
‘이미지 포맷 변환’ 도구를 쓰세요. 해상도는 유지하고 확장자만 jpg·png·webp로 바꿉니다.